안녕하세요.
매일 대표님은 제품과 서비스, 고객과의 관계를 챙기고 계실 겁니다. 처리할 일과 결정할 일, 맞춰야 할 일정도 늘 쌓여 있고요. 그 사이에 홈페이지까지 돌아볼 시간은 많지 않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 홈페이지가, 대표님이 쌓아온 것들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고객은 홈페이지에 들어와 몇 초 안에 머물지 떠날지 정합니다. 그 짧은 시간에 경쟁사와 같은 말만 보이거나, 읽어도 설득되지 않는 구조라면, 고객은 그대로 떠납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제작사는 화면을 보기 좋게 만드는 데서 끝납니다. 색과 레이아웃을 다듬고, 유행하는 디자인을 입힙니다. 하지만 그 브랜드만의 뾰족함을 찾는 일도, 고객이 설득되는 순서를 설계하는 일도 다루지 않습니다. 보기 좋은 홈페이지는 많아도, 고객을 붙잡는 홈페이지가 드문 이유입니다.
그래서 단단을 시작했습니다. 고객에게 선택받을 이유를 만들고, 설득하는 구조로 홈페이지를 설계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뾰족함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단단 홈페이지